추석 상여금 주는 기업 줄었다
실무 코멘트. 경총 조사 결과 올해 추석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이 61.0%로 전년보다 감소했고, 특히 300인 미만 사업장에서 지급률 하락폭이 더 컸습니다. 상여금을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에 지급기준·시기를 명시해 정기적·일률적으로 지급해온 사업장이라면 임의로 축소·미지급 시 임금체불이나 통상임금 관련 분쟁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. 지급을 줄이거나 중단하려는 경우, 취업규칙 불이익변경 절차(근로자 과반수 동의)를 거쳤는지부터 점검하시기 바랍니다.